농협은행 WM부서, 1000만원 '사랑의 쌀' 기부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7-01 17:50:03
NH농협은행은 자사의 자산관리(WM)사업부가 지난 30일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한 취지다. 기부금은 농협은행으 판매한 '농촌사랑 고배당펀드' 판매수익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했다.
기부된 쌀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주 농협은행 WM사업부 부장은 "고객의 투자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좋은 사회 환원의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산관리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금융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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