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억원 전달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6-17 17:49:10
신한은행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 행사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2007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로 지금까지 총 64억 원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후원금은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 △재난취약계층 냉·난방물품 지원 △위기가정 대상 생계·의료·교육 지원 등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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