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사회복지법인 더굿세이브, 취약계층 추석 선물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9-04 22:52:10

경남 밀양지역 사회복지법인 더굿세이브(대표이사 박영태)는 4일 밀양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장애인과 한부모 가족에 전달해 달라며 김·식용유 50세트(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 4일 사회복지법인 임원들이 안병구 시장에 추석 선물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200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더굿세이브는 장애인 복지 발전과 소외계층 복지향상을 위해 매년 어린이날 선물지원, 추석 선물지원 등 활발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박영태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조금 더 밝은 세상을 만들면 좋겠다"고 했다.

 

안병구 시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정성이 담긴 선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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