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 '저출생 위기극복 챌린지' 참여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2-26 17:43:27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금융권의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6일 농협생명이 밝혔다.
이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를 담은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은행연합회를 포함한 7개 금융협회가 시작한 이후 금융권 리더들이 바톤을 이어가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 사진을 촬영한 뒤 "농협생명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이루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생명은 △임직원 출산 축하금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장려 △초등학교 입학 자녀 대상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복지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올해 4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본사 사옥 내에서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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