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내한 공연 하루 전 서울 나들이
권라영
| 2018-10-08 17:37:13
영국 가수 샘 스미스가 내한 공연을 앞두고 경복궁·홍대 등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샘 스미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복궁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샘 스미스는 검은 선글라스에 검은 마스크를 하고 있다.
샘 스미스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떡볶이와 산낙지 등 한국 음식을 즐기는 모습도 공유했다. 인사동에서 취타대 퍼레이드를 구경하며 동영상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전날에는 홍대를 방문하고 타투 시술을 받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Sam Smith'를 개최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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