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어플 웃겨" 수지, 스냅챗으로 만든 애기 얼굴에 폭소
김현민
| 2019-05-23 17:57:59
휴대전화로 아기 얼굴 필터 적용한 모습의 동영상 공개
▲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3일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을 이용해 휴대전화로 촬영한 자신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스냅챗으로 촬영한 셀카 동영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게재하고 "아가어플 웃겨"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지가 영상 전송 애플리케이션 스냅챗(Snapchat)으로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고 있는 휴대전화 화면이 담겼다.
화면에 등장한 수지는 통통한 볼살의 어린이를 연상하게 하는 모습이다. 수지는 아기의 말투를 묘사하며 "안녕하세요. 저는요"라고 말하다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지인들과 즐거워했다.
스냅챗을 이용하면 필터 기능을 통해 사진에 여러가지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특히 베이비 필터를 이용해 아기 얼굴을 연출할 수 있는 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수지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방송 예정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른 근황을 전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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