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원 기부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7-23 17:37:24

한국산업은행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3억 원의 기부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한국산업은행 제공]

 

기부금은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의 임시 주거지원, 생필품·의약품 등 구호물자 제공에 쓰일 예정이다. 

 

정책금융기관으로서 국가적 재난·재해 피해 복구에 적극 동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산업은행을 설명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삶의 터전을 잃은 국민 여러분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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