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여의샛강생태공원 '어린나무 살리기' 활동 실시
김신애
love@kpinews.kr | 2024-05-22 17:50:17
교보증권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1호 생태공원인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어린나무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린나무 살리기' 활동은 햇빛이 부족해 자라기 힘든 어린나무들을 화분에 옮겨심어 자생가능한 크기가 되면 적당한 장소에 이식하는 프로그램이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자율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어린나무를 굴취해 포트에 이식하고 풋나무터에 옮기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굴취란 뿌리를 감싸면서 뿌리의 흙이 떨어지는 그대로 나무를 땅에서 캐어 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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