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관문 배슬기,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이 기사로 나오니까 정말 화가 나"

이유리

| 2018-10-25 17:33:30

▲ [배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배슬기가 영화 '야관문'과 관련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배슬기는 최근 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영화 '야관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영화에 등장하는 노출에 관련된 질문에 "나는 노출을 한 적이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 '야관문'에서의 노출은 내가 아닌 대역이었다. 그런데 홍보팀과의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내가 한 것처럼 되어있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존 홍보팀과 노출 관련된 이야기를 언론 인터뷰 때 내용이 나오지 않기로 약속해놓았다. 그러던 중간에 홍보팀이 한 번 바뀌었는데, 어느 날 '배슬기, 노출 때문에 힘들었다'고 기사가 나왔더라.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이 기사로 나오니까 정말 화가 났고 억울했다"며 하소연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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