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무연고 국가유공자‘ 국립묘지 안장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0-10 17:37:58
관계기관 협업으로 70여년만에 무연고 전몰군인 영예 선양
▲국립현충원으로 이장된 무연고전사자 묘소.[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10일 가족과 연락이 끊겨 70여년간 방치된 무연고 전사자 묘소를 서울 국립현충원으로 이장해 고인의 영예를 선양했다.
고(故) 최영운 상병(舊 하사)은 6.25 전쟁 직전 육군 제6사단 7연대 소속으로 38선 경비사단 전투지역에 투입돼 1950년 5월 1일 전사했고 음성군 음성읍 초천리 무연고 묘소에 홀로 남아 있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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