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1사1교 금융교육'으로 금감원장상 받아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2-27 18:05:57
신한카드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학교가 결연해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신한카드는 2019년 카드업계 최초 수상 이후 이번까지 총 네 차례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신한카드는 1사1교 금융교육을 포함,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총 8363회 교육을 진행했다. 총 10만8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했으며, 작년 말 기준 전국 140개 학교와 결연을 맺었다.
신한카드는 2015년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신용·새로운 금융을 주제로 교육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특수학급·학교를 대상으로 생활 경제와 금융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포용적 육성과 소외되기 쉬운 디지털 금융 약자 지원을 위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맞춤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금융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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