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FC서울 축구경기에 보육원 아동 초청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8-11 17:37:40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 지난 8일 K리그1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두 번째)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세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행사에 지역 아동보호시설 '혜명메이빌' 아동들을 초청했다.

 

아이들은 경기 시작 전 국내 최초 축구 박물관인 '팬타지움'을 방문하고,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로 참가해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경험도 했다.

경기 전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시축 행사를 진행했다. 김 사장은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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