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tv'로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제공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1-31 17:38:56

대표 오리지널 콘텐츠 '7500'과 '내일의 전쟁' 편성
드라마 '높은 성의 사나이' 등 인기작 270여 편도 공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2월 1일부터 인터넷TV(IPTV) '유플러스티비(U+tv)'와 모바일 TV 플랫폼 '유플러스(U+)모바일tv'를 통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직원이 U+tv로 제공되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전 세계 2억명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OTT(Over-the-Top) 서비스다. 2010년 아마존(Amazon.com Inc.)이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아마존 MGM 스튜디오'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급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오리지널 영화와 드라마 270여 편을 VOD 형식으로 제공한다.


대표 영화는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영화 '7500'과 크리스 프랫 주연 영화 '내일의 전쟁(The Tomorrow War)', 대표 드라마는 '높은 성의 사나이'와 '모차르트 인 더 정글', '마블러스 미시즈 메이슬', '모던 러브' 등이 있다.


정진이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트라이브장은 "앞으로도 전 세계의 다양한 드라마·영화를 제공하며 고객 시청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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