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약 건강기능식품 무더기 판매중단 조치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9-22 17:25:55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B1 등 17개 식품
▲ 청주 오송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B1 등 영풍제약의 건강기능 식품이 무더기로 판매 중단 조치를 당했다.
회수 대상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대상인 쇠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대두가 함유된 원재료를 사용했음에도 해당 원료를 표시하지 않은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에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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