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GC케어와 시니어 맞춤형 헬스케어 MOU 체결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8-07 17:59:38
신한은행은 지난 6일 GC케어와 시니어 고객 대상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가치 제공을 목표로 한다.
GC케어는 △전문 의료진 건강 상담 △대형병원 진료 예약 △간병인 지원 등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전문기업이다. 중증질환 환자를 위한 간호사 병원 동행, 차량 에스코트, 해외 의료지원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브랜드 파트너십 △공동 홍보 △시니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고객은 건강 상담, 대학병원 진료 및 건강검진 예약 등 헬스케어 혜택과 자산관리·생활금융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시니어 라이프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며 "고객의 건강한 삶까지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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