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 '스마트팜 방문'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6-01-05 17:16:38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농협이 5일 밝혔다.
현장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 논산 관내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행사 식순은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추진 경과보고 △농업인 현판 전달식 △보급형 스마트팜 현장 순람으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농협금융-경제 두 부문의 보급형 스마트팜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관내 스마트팜 농가의 운영 현황과 생육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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