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호병장, 고수+정우성+장동건 합쳐놓은 배우 비주얼
박주연
| 2018-10-25 17:14:14
이찬호 병장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 병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흉터는 상처를 극복했다는 이야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대들의 흉터에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나 상처 하나쯤은 있겠죠. 마음의 상처든 뭐든 그 상처가 잘 아물길..흉터는 상처를 극복했다는 증거니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호 병장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조각 같은 이목구비에 누리꾼들도 감탄했다.
이찬호 병장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댓글을 달며 그와 소통을 시도했다.
이 병장은 지난해 8월 철원에서 발생한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 절반에 화상을 입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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