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마스터스 아카데미 7강 개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3-04 17:23:41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는 오는 12일 마스터스 아카데미 7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AI가 창출하고 있는 신산업을 분석하고,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및 관련 기업 분석 강연을 진행한다.
한글 모노그램 디자인의 세계화를 이끈 이건만 작가 초대전도 연다.
1부 강연은 강정수 블루닷AI연구소 소장이 'AI산업 진화와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투자전략'을 주제로 AI경제 현황과 신산업 창출을 분석한다. 또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국가별 전략·주요 기업·핵심 경쟁·시장성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부는 이성재 삼성자산운용 매니저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및 관련 기업 분석'을 주제로 강연한다. 급성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동향과 투자 전략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3부는 이건만 작가의 강연과 아트세미나로 진행한다. 이 작가는 '이건만 AnF' 브랜드를 설립해 세계 최초로 한글 모노그램 디자인을 선보인 작가다.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전시에 참했으며,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서는 이 작가의 한글 넥타이가 선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AI·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최신 동향과 투자 전략을 다루는 강연"이라며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초빙한 만큼 고객들에게 종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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