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대 드론 훨훨…양주 가납리비행장 '드론봇 페스티벌' 개막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4-05-24 17:12:26
육군 아미타이거 배틀도…26일까지 진행
▲강수현 양주시장이 군 관계자와 함께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드론 배틀 시연 [지상작전사령부 제공]
양주시 광적면 소재 가납리비행장에서 24일 열린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350여 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드론이 수색 정찰하는 동안 지상에는 네발 로봇이 전차와 동시에 작전에 참여하는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드론 배틀이 시연됐다.
또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특전사 고공강하 등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26일까지 계속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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