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 스승의날 맞아 전국 4400여 지역아동센터 교사 응원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5-13 17:07:13
15년째 교사 대상 감사 이벤트…누적 15만 명 지원
건강기능식품과 서적, 편지 등 선물 전달
올해는 교사 600여 명 초청해 영화 관람 행사▲ CJ나눔재단이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소재 동소문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J나눔재단 제공]
건강기능식품과 서적, 편지 등 선물 전달
올해는 교사 600여 명 초청해 영화 관람 행사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오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전국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아동양육시설, 청소년 쉼터 등 아동복지시설 선생님들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13일 CJ에 따르면 CJ나눔재단은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이 회원으로 등록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에서 매년 기관 선생님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 2010년부터 총 4만6000여 기관, 약 14만 명의 교사에게 스승의날 감사 메시지와 선물을 전해왔다.
감사 선물은 오는 15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등 4400여 기관에 일괄 전달한다. 선물은 CJ웰케어의 '카무트 곡물콤부효소' 3세트, 인문학 도서 2부 등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 교사 총 600여 명을 서울, 광주, 부산의 CGV 상영관에 초청해 영화 '범죄도시4' 관람 행사도 진행한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기관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며 교사를 위한 선물과 문화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관 선생님들과 모든 아동이 동등한 기획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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