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한승구 계룡산업 대표 당선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3-12-15 17:05:47
대한건설협회 신임 회장으로 한승구 계룡산업 대표가 선출됐다.
대한건설협회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3년도 제3회 임시총회에서 투표를 진행한 결과 한 대표가 제29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 당선인의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이며, 임기는 4년이다.
한 당선인은 "개인적인 영광이 크지만 최근 건설환경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 당선인은 "건설산업 재도약을 위해 한평생 건설인으로 몸바쳐 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4년간 건설업계와 협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원사인 대·중소기업간 상호협력 증진과 권익옹호 도모를 위해 회원사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설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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