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산강 둔치 16만㎡ 꽃양귀비 장관…홍어·한우축제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6-05-24 17:02:07 ▲ 관광객이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나주시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 조성된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 관광객이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남 나주시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 조성된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쿠팡의 '쩐의 전쟁', 스포티비 밀어내고 UCL 중계권 독점2강남 '우병우 빌딩', 15년째 싸움 계속되는 이유는?3[기자의 눈] 이강인 출국 지연이 한국 축구 최악의 절망적 상황?4[조용호의 문학공간] "누구도 아프지 않게 하는 축복 같은 이야기"5반도체 쏠림에 밀렸던 조선주…'마스가'가 밀어 올린다6최태원, 하루만에 14억 벌었다…공포에 던진 투자자는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