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공공산후조리원 김채현 간호사 표창-사명대사 추모제향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0-10 22:02:40

경남 밀양공공산후조리원 김채현 책임간호사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밀양공공산후조리원 김채현 책임간호사가 10일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고 있다. [밀양시 제공] 

 

김채현 책임간호사는 지난해 4월 부임 이후 24시간 신생아 관리, 감염 관리, 전반적인 산모 건강 회복을 도우며 안정적인 내부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채현 간호사는 "산후조리원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건 시보건소와 제일병원 의료진, 공공산후조리원 직원분들이 다 같이 만든 결과"라며 "조리원을 찾는 산모와 신생아가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밝혔다.

 

구국공신 사명대사 열반 413주기 추모제향

 

▲ 10일 열린 사명대사 열반 413주기 추모제 모습 [밀양시 제공]

 

성균관유도회밀양시지부 무안지회(회장 오수개)는 10일 무안면 고라리 사명대사 생가지 숙청사에서 사명대사 열반 413주기 추모제향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수개 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150여 명의 주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수개 회장은 "국난의 위기마다 우리 민족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앞장서서 백성을 구해왔던 사명대사의 호국정신을 잇는 추모의 재를 봉행하는 것을 기쁘다"며 참석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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