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김숙-윤정수 커플 14개월 만에 재회 "나랑 헤어지더니…"
박주연
| 2018-11-16 16:52:00
'랜선라이프'를 통해 김숙과 윤정수 커플이 14개월 만에 재회했다.
16일 오후 9시에 방송하는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MC 김숙의 전 가상 남편인 윤정수가 출연한다.
앞선 녹화에서 김숙과 윤정수는 여전한 호흡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과 함께 살 때와는 다르게 잔뜩 어질러져 있는 윤정수의 집 내부를 보고 김숙은 "나랑 헤어지더니 폐인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랜선라이프'에서 김숙과 윤정수 커플은 대도서관X윰댕 부부와 만남을 갖는다. 대댕부부는 '인터넷 용어 테스트'부터 진행하며 본격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이어 MC 김숙과 윤정수는 게임크리에이터인 대도서관에게 게임을 제안, 가상부부 대 현실부부의 대결이 펼쳐졌다. 자신감을 보이던 대도서관은 의외의 실력을 뽐낸 MC 김숙의 활약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쿡방 크리에이터 소프의 100만 구독자 돌파 기념 이벤트와 비글부부의 촉감 놀이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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