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화재, 학운산업단지 공장서 발생…인명 피해 無
김현민
| 2019-05-02 17:19:52
소방당국, 1단계 발령하고 진화 작업
▲ 2일 오후 김포에 위치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뉴시스]
김포의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김포 양촌읍 학운산업단지에 위치한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로 생긴 검은 연기가 인근 지역을 뒤덮어 불편을 초래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일대를 통제하고 소방차 42대, 소방관 10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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