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화순군수, 군민과 대화서 군정 직접 설명 '눈길'…군민 3000명과 소통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22 16:56:22
구 군수 "2024년 크게 도약하는 화순 될 것"
▲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가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정 현안에 대해 질의 답변에 나서고 있다. [화순군 제공]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가 '2024년 화순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톡톡 토크' 행사에서 13개 읍·면을 방문해 군민 3000여 명과 주요 군정에 대해 소통했다고 22일 밝혔다.
구 군수는 '변화된 화순, 도약하는 화순'을 슬로건으로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 행정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군수가 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진행해 주민 호응을 얻었다.
구 군수는 △청년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운영 △자국민 전담 다문화팀 신설 등 지방소멸 대응 시책을 시작으로 관광·농업·백신·지역경제·복지 분야의 성과와 신년 계획을 설명했다.
또 군정에 대한 질의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며 소통에 힘썼다,
구 군수는 "우수한 정책으로 지난 1년간 화순군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읍면에서 접수한 △고인돌 축제 주차난 해소 △서부권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 △관광 트래킹 코스 개발 요청 △축제 연계 농특산물 페스티벌 지원요청 등 건의 사항을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