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명포마을 '녹색마을' 선정-적십자사 후원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09-12 21:13:02

경남 밀양시는 12일 초동면 명포마을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 현판을 전달했다.

 

 ▲밀양시 초동면 명포마을 대표가 박일호 시장으로부터 '녹색마을' 현판을 전달받고 있다. [밀양시 제공]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불법소각을 막기 위해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산림청 추진 캠페인이다. 

 

명포마을은 자체 방송 등을 통해 불법소각 계도 활동을 철저히 하며, 주민들의 불법 소각을 근절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모범을 보여왔다.

 

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추석 명절 후원물품 기탁

 

▲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회원들이 박일호 시장에 지역특산물 60세트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대한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회장 신영하)는 1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밀양시청을 찾아  지역특산물 60세트를 기탁했다.

 

지역특산물 세트는 백미, 잡곡, 미역, 조미김, 건표고버섯 등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9곳에 전달됐다.

 

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에 희망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따뜻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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