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히든멤버 조태관, 독특한 가족 이력 공개…송혜교 동료까지

박동수

| 2018-10-28 16:42:22

▲ [MBC '궁민남편' 제공]

 

MBC 새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 출연한 조태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한 MBC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궁민남편'에는 차인표, 김용만, 안정환, 권오중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새로운 히든 멤버로 조태관이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조태관의 가족 이력과 경력은 남다르다. 조태관은 가수 조하문의 아들, 배우 최수종의 조카다. 또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의 동료 의사로 출연, 이국적이면서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태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소지섭과 대립각을 세우는 냉혹한 킬러로 등장,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조태관은 결혼 2년차로, 사업차 영국에 갔다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 노혜리 씨를 만나 1년여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