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12개 민간단체·기관 참여 '보건사업' 협약 체결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4-01-17 16:52:02
경남 합천군은 16일 보건소에서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12개 민간단체·기관과 보건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민·관 단체는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경남도 합천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지사,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전국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삼성 합천병원, 합천고려병원, 합천의사회, 합천약사회 등이다.
협약은 △감염병 예방 및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군민 안전 의료체계 강화 △암 검진사업 홍보 △치매환자관리 △정신질환·자살 예방사업 등을 담고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각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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