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25 한국투자 FC 어워즈' 개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2-26 16:51:29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2025 한국투자 FC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 지난 25일 박재현 개인고객그룹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한국투자증권 FC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행사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투자권유대행인(FC)을 격려하고, FC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FC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투자 회사와 계약한 전문 인력이다. 투자자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및 설명을 수행한다.

올해 대상은 누적 관리 자산 1500억 원을 돌파한 전현우 FC(마포PB센터)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고수영(마포PB센터)·강석훈(삼성동PB센터)·윤민(압구정PB센터) FC가 받았다. 이 외에도 총 9명의 FC가 우수상과 특별상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도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현해 온 FC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맞춤형 금융 솔루션과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해 FC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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