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우동 아파트서 60대 여성 피살…경찰 범인 추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9-14 16:42:19
추석 연휴 첫날 부산 해운대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14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한 아파트 주거지에서 60대 여성 A 씨가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몸에 흉기를 찔러 피를 많이 흘린 상태로 가족에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흉기를 확보하고, 가족과 주변인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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