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N세계요가의날' 맞아 광안리해변 찾은 주한 인도 부대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6-23 17:25:36
부산 'UN세계요가의날 페스티벌'이 23일 저녁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열렸다.
기념행사에 앞서 행사를 주최한 주한인도대사관은 니시 칸트 싱 부대사를 비롯해 대한요가회 장종수 초대회장, 온요가필라테스협회 김정연 협회장, 홍승화 부산시 요가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메르스 호텔에서 리셉션을 열었다.
세계 요가의 날'(6월 21일)은 2014년 인도의 건의에 따라 UN(국제연합)이 공식 제정한 기념일이다. 요가는 2016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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