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결별, 바쁜 일정 탓…"친구로 남기로"

이유리

| 2018-10-17 16:27:33

▲ [그리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겸 방송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그리의 소속사인 브랜뉴 뮤직 측 관계자는 "그리가 최근 연상의 여자 친구와 결별 했다. 서로 바쁜 일정 때문에 친구 관계로 남았다"고 전했다.

앞서 그리의 열애 소식은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이후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 친구와의 애정을 과시했으나, 바쁜 일정으로 인해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됐다.

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어릴 때부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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