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셀럽·프로와 동반 라운딩하는 골프대회 참가자 모집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3-05 16:41:04

신한카드는 오는 31일 '제4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자유컨트리클럽에서 진행한다. 프로골퍼 임진한, 공태현, 한지민, 이예슬과 개그맨 홍인규를 비롯해 전 야구선수 윤석민, 심수창 등이 함께한다.


 

▲ 제4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 프로암 골프대회. [신한카드 제공]

 

추첨을 통해 초청된 고객 54명은 셀럽·프로와 한 조를 이뤄 18홀 동반 라운딩을 한다. 이와 함께 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을 받을 수 있다.

 

대회 중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100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라운딩 종료 후에는 축하공연이 포함된 저녁 만찬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참가 고객은 그린피·캐디피·카트비 등이 포함된 참가비를 부담해야 한다. 참가비에는 브런치·그늘집 간식·저녁 만찬·기념품 혜택이 포함돼 있다.

 
이번 대회는 △신한카드 더 에이스 블루 레이블 신한카드 더 베스트 엑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 신한카드 라베를 비롯한 총 8종 카드 중 하나를 보유하고, 혜택 정보를 수신한 고객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대상 카드로 응모 기간까지 해외 이용 50만 원 포함 200만 원 이상 이용하거나, 3명이 함께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