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국민권익위, 10월12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9-13 16:24:59
국민권익위, 지역주민 찾아가 고충민원 해결 모색 서비스
▲ 신안군청 청사 [신안군 제공]
전남 신안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다음달 12일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신안군 가족센터 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민원 도우미 주요 활동의 하나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고충을 상담·처리하고, 민원·민생현장을 방문하여 민원 해결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이다.
주요 상담분야는 모든 행정 분야 민원 상담, 부패와 공익신고 상담, 이외에도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토지기록 측량, 노동관계, 생활법률 그리고 서민금융 지원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오는 27일까지 신안군 기획홍보실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전 신청서를 접수하고, 사전 예약하지 못한 군민은 그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신안군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적극 활용하면 고충이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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