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후보 "정치라는 축구장에서 중앙 미드필더 되겠다" 문재원 | 2019-05-08 16:35:53 더불어민주당 제4기 원내대표 선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출 정견발표에서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의원은 이날 "우리는 변해야 하고 변해야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는) 발끝까지도 바꾸려 한다. 정치라는 축구장에서, 레프트 윙에서 옮겨 중앙 미드필더가 되겠다"고 말했다.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운대 우동1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대우건설 내정270조원 주식 갖고도 시총 22조…LG화학 저평가의 근본 이유3삼성전자 인도 노조 또 '파업 예고'…첸나이 공장 노사 갈등 재점화4차기 한은 총재는?…'유력 후보' 유상대·하준경·고승범 꼽혀5[조용호의 문학공간]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판사가 확인하는 AI재판 임박"6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 성장 모델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