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디크런치, "부담감보다는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이유리

| 2018-11-12 16:18:52

▲ [디크런치 트위터 캡처]

 

신인 그룹 디크런치(D-CRUNCH)가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디크런치는 12일 오전 서울 서교동 무브 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 발매 기념 쇼 케이스를 개최했다.

11월 쟁쟁한 선배 가수들이 대거 포진한 데 대해 O.V는 "쟁쟁하고 대단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데 우리로서는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한다. 선배님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담감보다는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다. 이번 활동으로 디크런치를 더 알리고, 활동 하면서 배우고 싶은 목표를 갖고 있다. 그 외에도 연말에 가수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꿀만한 시상식 무대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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