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의자와 바비인형의 추억' 남종현 사진전 개막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3-18 16:39:45
`'사랑하는 나의 형(形)' 22일~4월21일 갤러리스테어
▲남종현 사진작가의 '실크스톤'.[갤러리스테어 제공]
한지사진작가 남종현 사진전이 '사랑하는 나의 형(形)'이라는 제목으로 22일 서울 성수동 갤러리스테어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오는 4월21일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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