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야, 조국 청문회 9월 2·3일 실시 합의
남궁소정
| 2019-08-26 16:14:43
증인-참고인 선정은 추후 협의하기로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여야 3당의 국회 법사위 간사들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9월 2·3일 이틀 동안 열기로 전격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자유한국당 김도읍, 바른미래당 오신환 등 여야 원내교섭단체 법사위 간사들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여야 간사들은 날짜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증인, 참고인 선정 등은 추후 협의하기로 했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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