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새로',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 4억병 돌파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9-12 16:52:51

롯데칠성음료는 '새로'가 출시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살구 이미지.[롯데칠성음료 제공]

 

새로는 출시 이후 4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달성한 데 이어, 7개월만에 1억 병을 돌파한 바 있다.

출시 2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한 것은, 하루 평균 약 58만 병이 팔린 셈이다. 한 병의 높이가 20.5cm인 새로 4억 병을 누이면 서울에서 부산(430km)을 95회 왕복할 수 있고 지구를 두바퀴 돌고도 남는 거리다.

새로는 증류주 함량을 높여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한국적이고 감성적인 패키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에는 살구 과즙을 더한 '새로 살구'를 출시했다. 새로 살구는 출시 5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돌파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9월 새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새로구미의 생일 잔치를 콘셉트로 한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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