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15일까지 '비사벌문화제'…창녕읍 우산조명 야경 장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0-15 10:27:44
'제37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가 경남 창녕군 창녕천 일원에서 15일까지 이어진다.
지난 13일 시작된 비사벌문화제는 유서 깊은 창녕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창녕군의 대표 문화예술제전이다.
사흘간의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보부상 장터가 개장된다.
전국통기타경연대회, 프렌지 공연, 막~끌리는 파티, 우포따오기 한마당 등이 행사장내에서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가 개최되는 창녕천 일원에서는 우산등과 유등으로 경관조명을 조성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5일에는 평양예술공연과 비사벌문화제 폐장식(종로상가연합회, 경품추첨)을 끝으로 모든 행사 일정을 마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가을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10월, 창녕을 더 아름답게 물들일 비사벌 문화제와 많은 분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