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청소년에게 국가 공인 시험 제공 위해 MOU 체결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2-22 16:27:00

바인그룹 교육계열사 코칭센터사업부가 지난 21일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평가원과 '청소년에게 국가 공인 시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 김경진 한국평생교육평가원 본부장(왼쪽)과 김정훈 바인그룹 코칭센터사업부 이사(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바인그룹 제공]

 

이번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평가원의 업무협약을 통해 코칭센터사업부는 와와학습코칭센터를 중심으로 과목 수업을 넘어 △한국한자검정(한자) △한국영어검정(TESL) △수학능력평가시험(MAT) 등 청소년이 국가 공인 검정 시험을 칠 수 있도록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소년은 전국에 있는 코칭센터(와와학습코칭센터, 더블유플러스, 글로리드)에서 시험을 칠 수 있다.

바인그룹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코칭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공신력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사의 장점을 결합한 교육 모델을 기획하고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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