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인가 수협직원인가"

문재원

| 2018-11-06 16:45:10

"40년 장사했다…가슴이 막히고 눈물이 난다"

 

6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구 수산시장 앞에서 구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과 수협측의 충돌이 발생했다. 구 수산시장 상인들은 앞다투어 "저들은 수협직원이 아니라 용역깡패다"라며 경찰이 이를 확인해 달라고 외쳤다.

 

 

 

 

 

 

6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구 수산시장 앞에서 구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과 수협측의 충돌이 발생했다. 구 수산시장 상인 여성 한명이 머리를 맞아 쓰러져있다. 구 수산시장 상인들은 앞다투어 "저들은 수협직원이 아니라 용역깡패다"라며 경찰이 이를 확인해 달라고 외쳤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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