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성료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2-07 16:02:12

매일유업의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희소 질환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을 알리는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또 111명의 환아에게 '하트밀 박스'를 선물로 전달했다.
 

▲ 매일유업 하트밀 박스. [매일유업 제공]

 

하트밀은 마음을 뜻하는 '하트(Heart)'와 음식을 뜻하는 '밀(Meal)'의 합성어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하트밀 캠페인에 판매한 굿즈 제품은 '하트밀X플리츠마마 담요'다. 친환경 패션·액세서리 기업인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을 위해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제작했다. 판매 시작 후 약 3주 만에 준비된 수량이 조기 동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환아들에게 선물하는 하트밀 박스는 매일유업 제품 중 환아들이 음용할 수 있는 음료와 함께 연령대별로 취향에 맞춰 유아용 장난감부터 10대 이상을 위한 크로스백, 의류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야 한다'는 매일유업의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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