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민, '경희대 김태희'의 신세한탄…남 대하듯 하는 일반인 남편

박동수

| 2018-10-28 15:56:02

▲ [MBN '속풀이쇼 동치미', SBS '백년손님 자기야' 방송 캡처]

 

배우 한다민과 일반인인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다민은 지난 27일 오후 11시에 방송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남한테 하는 거, 나한테 반만 해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다민은 "남편이 아내인 저를 남 대하듯 할 때가 있다"고 한탄한다.

한다민은 과거 SBS '백년손님 자기야'를 통해 방송 최초로 일반인 남편과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한다민은 지난 2006년 영화 '카리스마 탈출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이후 '외과의사 봉달희', '커피프린스' 등에 출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특히 한다민은 경희대 재학 시절 '경희대 김태희'로 불렸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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