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득녀, "조산사 간호사들도 모두 놀란 우리 럭키 키"
이유리
| 2018-11-19 15:53:55
모델 혜박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혜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3시간 만에 만난 우리 럭키. 조산사(Midwife), 간호사(Nurse)들도 모두 놀란 우리 럭키 키. 엄마 아빠 닮아서 무척이나 길게 태어났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가 처음이라 고생한 우리 럭키, 엄마가 많이 고맙고, 사랑해♥. 세상에 나온 것을 환영 한다 나의 공주 리아(Welcome to New World, My Princess Lia)라고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리아 #20181117'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럭키' 박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눈을 꼭 감은 채 잠들어 있는 리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델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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