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 같은 노릇에 부모님도 흡족 "엄마 아빠 사랑해"

박주연

| 2018-10-25 15:53:55

▲ [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홍석천이 딸 같은 면모로 감동을 안겼다. 

 

최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울엄마아빠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홍석천의 부모님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최근 홍석천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일상 생활을 시청자에게 공개한 바 있다.

 

홍석천은 당시 엄마를 챙기고 팩을 함께 하는 등 딸 같은 면모를 보였다.

 

자신의 모습을 보던 홍석천은 "다른 집에서는 딸들이 다 이런 걸 할텐데"라고 놀라워해 웃음을 안겼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