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초등학생 3500명에 '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4-12-11 15:49:48
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지난 6월부터 약 7개월간 서울시 초등학생 3500여 명을 대상으로 '빛나는 환경교실'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빛나는 환경교실'은 생태계 보전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을 미래 인재로 길러내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신한라이프빛나는 재단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플라스틱과 업사이클링 △기후변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주제로 초등학생 교육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간 진행된 수업에서 학생들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에 대해 알아보고 일상의 실천 방안을 찾아보는 토론을 진행하는 등 생물다양성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관계자는 "미래 세대가 환경 인식을 변화시키고 친환경 일상 생활을 확산시키는 것이 환경보호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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