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시립박물관 숲속음악회-시의회, 거제 수해현장 복구활동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8-23 16:38:42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에서 매년 늦여름 마련되는 숲속음악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별 헤는 밤-열한 번째 이야기 환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 ▲ 양산시립박물관 '제13회 숲속음악회' 포스터. [양산시 제공]
13회를 맞는 올해 숲속음악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로, 박물관을 감싸고 있는 성황산의 숲과 밤하늘의 별빛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수놓는 야외 음악회로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누오베 무지케' 단원 50명의 관현악 연주와 테너·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성악이 70분간 어우러진다. 이날 사전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당일 밤 9시까지 박물관 야간 관람도 가능하다.
시립박물관은 개관 이듬해인 2014년부터 숲속음악회를, 2016년부터는 '별 헤는 밤' 부제 타이틀을 내걸고 매년 주제를 달리해가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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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은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 ▲ 박일배 의장 등이 거제면에 수재민 돕기 성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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