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 "난 키 173cm, 식품영양학과 출신이다"
박주연
| 2018-11-21 15:46:36
후디가 AOMG 최장신설 대해서 입을 열었다.
오늘(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쇼미더머니777'의 나플라, 루피 그리고 후디가 출연했다.
이날 후디는 "AOMG 최장신이라는 소문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키가 173인데 최장신이 아니다. 근데 다 그렇게 얘기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나는 식품영향학과 출신이며, 노래는 하지만 랩은 잘 못한다"라고 밝혔다.
후디는 "처음 들어올 때부터 유일 여성 뮤지션이라는 말들을 하셔서 홍일점이냐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적응이 되서 아무렇지도 않다"며 "딱히 특별한 대우가 있진 않다. 다 똑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후디의 전공이 식품영향학과라고 밝혀 DJ 지석진이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후디의 대표곡으로는 'Sunshine'이 있다. 그는 현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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